굴 미역국 끓이는 법
미역국 끓이는 법 3탄~!
오늘은 시원~한, 굴 미역국 끓이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보통 미역국하면 소고기(쇠고기) 미역국, 바지락 미역국을 많이 끓여먹죠. 가끔 홍합을 넣고 끓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홍합은 잘 못 사면 큰일나기 때문에, 홍합 미역국은 자주 안 먹게 됩니다. 껍질 까기도 귀찮습니다. 그렇다면 홍합 보다 훨씬 수월한 굴을 넣고 끓여 보세요.
맛도 비슷할 뿐더러, 홍합 미역국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굴 한 봉지 사서 반은 미역국에 넣고 끓이고요, 나머지 반은 밤에 야식으로 초고추장에 찍어 드세요.
미역에 굴을 넣고 끓이면, 아주~아주~얼큰하고 시원 하답니다. 오늘도 역시 저번 맑은 미역국 끓이는 법처럼 미역을 기름에 볶지 않고 바로 끓일겁니다. 그래야 더 시원하고 바다냄새가 나니까요.
<시원한 굴 미역국 끓이는 법>
미역을 물에 불리고 씻어 놓습니다.
먼저 불린 미역만, 물을 알맞게 붓고 팔팔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굴을 넣고
다진마늘, 국 간장 2 숟가락을 넣습니다.
팔팔 끓이다가 맛을 봐서 소금과 다시다로 간을 보충합니다.
마지막으로 후추를 뿌리고 한 차례 더 끓인후 불을 끕니다.
완성
국물 맛이 아주 개운하고 시원합니다. 속이 확~풀립니다.
해장하는데 좋을 듯
미역을 물에 불리고 씻어 놓습니다.
먼저 불린 미역만, 물을 알맞게 붓고 팔팔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굴을 넣고
다진마늘, 국 간장 2 숟가락을 넣습니다.
팔팔 끓이다가 맛을 봐서 소금과 다시다로 간을 보충합니다.
마지막으로 후추를 뿌리고 한 차례 더 끓인후 불을 끕니다.
완성
국물 맛이 아주 개운하고 시원합니다. 속이 확~풀립니다.
해장하는데 좋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