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변신 뚝딱 밥상
교보문고에서 또 책을 보내왔다.
어린이 서평단 모집한다길래 응모했었는데
막상 어린이 책은 경쟁이 심할 것 같아서 요리책 카테고리에 체크를 했었다.
전략이 맞아 떨어졌는지, 전 달에 <스피드 가정식>을 받고 나서 땡잡은 기분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 택배로 책을 보내온게 아닌가! 이런 센쑤쟁이 교보문고
정통한 소식통에 의하면 매달 보내준다는 것 같은데... 애초에 공짜책 받아서 새책같은 중고로 되팔아
냉면 값이나 마련해 보고자 했던 의도는 - 거의 매일 면요리를 먹는지라 인터넷 냉면 주문하는 비용이 한달에 3 만원 가량 든다 - 서평을 올리지 않으면 서평단에서 짜른다는 방침때문에 꺽이고 말았다.
앞으로 매달 쌓일 요리책 가지고 포스팅에 힘써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