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쉬운 외화수표 환전
기업은행 외화수표 매입

외화수표 환전은 기업은행이 조건이 가장 좋다

액수가 많지 않으면 바로 매입해준다. 수수료도 5000원이면 끝이다.
 
반면, 그간 주거래 은행이라고 이용했던 신한은행은 바로 매입해 주지 않고 추심후 매입을 하는데,

추심수수료 7000원 우편료2000원 해서 9000원이 들어가며, 추심후 매입까지 꼬박 한달이 걸린다. 또 매입시 수수료가 무려 2만원이나 된다. 처음 갔을 때 추심수수료가 1500원 밖에 안되서 두번째도 이용했으나, 첫번째는 뭔가 다른조건이 있어서 그랬다면서 감면확정금액... 뭐라뭐라뭐라. 결국 손을 부들부들 떨면서 9천원을 바쳐야했다.

2007/10/03 - [금융/Money] - 외화수표 환전하러 신한은행에 갔더니

사람들이 하도 외화수표 환전에 기업은행 만한곳이 없다길래, 거래가 없어 반신반의 하면서 찾아갔지만, 왠걸 뭐 이것저것 묻지도 않고 바로 매입해준다. 신한은행에서 했으면 부대비용이 3만원 가량 들어갈 것을 5천원에 즉시 원화로 환전할 수 있었다.

환전기념으로 지른 것은... 라면 5개. 뭔가 근사한 것으로 지르고 오리라 기대했던 마눌이 허탈해한다.

외화수표 환전에는 모두 기업은행을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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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OMMONPLACE 2007/12/25 19:0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그래서 구글 수표가 도착을 하면 기업은행으로 달려가야 한다고들 하시는건가 보군요. ㅋㄷ

  2. 오늘 2008/03/17 14:2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오늘 기업은행갔더니 매입 안해준다고 하던데..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