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뉴어코드
HONDA All New Accord  CF
외제차,수입차

세단 자동차 CF를 보다보면 몇가지 공통점을 발견하게 된다.

1. 미인과 미남
2. 낙엽
3. 대사 없음-나레이터

세단 자동차 광고에 미인과 미남이 등장하는 것은 더이상 시청자의 주목을 끌지 못할만큼 상투적인 기법이 되어버렸다.

이들 CF모델들은 거의 모든 자동차 CF에서 대사가 없을 뿐더러 표정조차 없다. 절대 웃지 않는다. 대신 어디론가 항상 뛰어다닌다. 하고 싶은 말은 남성 나레이터가 대신 읊어주고, 자동차는 굳이 낙엽사이로 지나간다.

이렇게 세단 자동차의 CF들이 분위기가 비슷하다 보니 자동차에 대한 느낌만 남을뿐, 결국엔 그 차가 그 차 같다. 그래도 이번 혼다자동차의 뉴어코드 CF에서는 남자모델의 눈이 번쩍일 때 자동차 헤드라이트와 오버랩되는 장면이 가장 인상적이었음


혼다자동차 홈페이지에 가보니 경품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얼른 응모했다. 경품응모 방식은 혼다 자동차의 All New Accord TV-CF를 퍼가거나 다운로드 받는 사람중에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가리는 형태

처음엔 혼다 뉴어코드가 경품으로 걸린 줄 알고 옳다구나! 했으나, 자세히 보니 자동차는 아니고 
헤르메스 HERMES 시계
바바리(버버리 서류가방) Burberry briefcase
몽블랑 Montblanc 만년필
주유상품권

시계나 서류가방에 당첨되면 옥션에 내다 팔고, 만년필은 내가,주유상품권이면 동생준다.

즐겨찾기에 추가
Posted by gomdo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