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기 쉽고 간편한 별미,
콩나물밥 만들기


밥 먹기도 지겹고, 별미를 해 먹자니 재료도 없고 할 줄도 모르고,

시켜먹자니 돈 도 없고... 바로 이럴때 간단하게 만들 수있는 것이 콩나물 밥이다.

쌀에다 콩나물만 있으면 된다. 쌀 씻을 정성에 콩나물만 더 다듬으면 된다. 이 마저도 귀찬다면 뭐...라면 끓여 먹어야지요

< 콩나물 밥 만드는 법 3단계 >

1단계/쌀

쌀을 씻어 밥통에 넣습니다.
물은 평소 보다 약간 적게 넣어도 됩니다.
왜냐하면 콩나물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기름을 한 두방울과 소금을 약간 넣어도 됩니다.
(참기름과 소금은 생략해도 됩니다. 양념 간장이 있으니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단계/콩나물

콩나물을 다듬고 씻어 쌀위에 얹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밥통 뚜껑을 닫고 취사 버튼을 누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3단계/양념 간장

콩나물밥에 비벼 먹을 간장을 만듭니다.
외간장에 파를 썰어 넣고, 참기름 약간, 깨, 고춧가루와 같은 양념을 넣습니다.
 (유아가 먹을 때는 물을 약간 붓고, 고춧가루와 같이 자극적은 양념은 넣지 않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완성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양념 간장에 조금씩 비벼 먹어요

즐겨찾기에 추가

  1. BlogIcon 아도니스 2007/08/24 23:2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어렸을때 많이 먹었어요. 참 맛있게 먹었는데, 어찌 만들어야 할지, 또 만들어도 어머니가 해주는 그 맛이 안나니 고민입니다. 사진 참 맛있어 보입니다.

  2. BlogIcon 브리드 2007/11/12 17:4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와우, 여친이 매번 해먹는다고 자랑만하던 콩나물밥이네요 ㅠ 해주진않더라구요 ㅠ 이번엔 스스로 해먹어봐야겠어요. 그런데 조선간장과 외간장의 차이는 어떤거죠? 그리고 슈퍼에서 살때 어떻게 구분하나요?^^

    • BlogIcon gomdori 2007/11/13 14:0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콩나물밥을 직접 만드셔서 여자친구에게 바쳐보세요 ^^
      마눌에게 물어보니, 조선간장은 집에서 만든 국간장이고, 외간장은 슈퍼에 가면"금간장,진간장"이라고 써 있는 거라네요

    • BlogIcon 브리드 2007/11/13 14:4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아 그거 좋은생각이네요^^ 언제한번 갖다바치고 예쁨받아야겠네요 ㅎㅎㅎ 간장정보 감사합니다^^

  3. BlogIcon 파란토마토 2007/11/28 07:4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엄마야.. 진짜맛있겠다.ㅠㅠ
    너무 신기해요. 어쩜 이 많은 요리법들.ㅋㅋㅋ
    간단해 보이지만 막상 하려고 하면 좀 망설여지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