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대비해 가정용 5종과 대용량 2종의 제습기를 선보이며 연간 30% 이상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제습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2008년 형 LG 제습기는 5가지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돼 실내 인테리어에 맞는 색상 선택이 가능하고, 슬림한 외관으로 거실이나 서재, 드레스룸 등 어디에서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정용: 가로356 x 세로275 x 높이 550 mm)
‘자동 습도 조절’ 기능으로 인체가 가장 쾌적하다고 느끼는 50~60% 수준의 습도 유지가 가능하고, ‘집중 건조’ 모드를 선택하면(가정용) 탈 부착이 가능한 호스를 사용하여 여름철 눅눅한 이불이나 젖은 옷 등을 빨리 말릴 수도 있다 .
향균 탈취 필터를 채용한 ‘공기 청정’ 기능이 있어 실내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고, 특히 이 필터는 물세척이 가능해 청소 및 관리가 편리하다. 제품 기능 뿐 아니라 사용성 측면도 한층 강화됐다.
자유 이동 바퀴와 그립감 있는 손잡이가 있어 자유롭게 제습기를 이동하며 사용할 수 있고, 물받이 통에 호스를 연결하면 바로 물을 빼낼 수 있어 물통을 비울 필요 없이 연속 사용도 가능하다.
-LD-103D(R/G/B/K/P)1 10리터/1일 30만원대 초반
-LD-243DW 24리터/1일 30만원대 중반
-LD-303S 30리터/1일 40만원대 초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