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베이징 올림픽 여자 핸드볼 준결승,한국vs노르웨이의 경기가 오늘(21일)오후 7시에 열립니다.

'우생순'으로 올림픽전 부터 관심을 모았던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결승고지에 한 발짝 다가섰습니다.

오늘은 유럽의 강호 노르웨이와 결승행 티켓을 놓고 다투지요. 방송 3사의 관심 또한 여기에 몰려있습니다. kbs2,mbc,sbs 모두 중계 해주네요.

그런데 꼭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는지...시청자에게 채널 선택권이 없잖아요. 다양한 종목,세계적인 선수들의 경기도 보고싶다고요! 이신바예바의 경기와 미국 남자 농구 리딤팀,브라즐vs아르헨티나의 축구경기를 보기위해서 외국방송을 보는 사람들도 많다고 합니다.

핸드볼 중계는 mbc 6시 30분 부터,sbs는 7시부터,kbs2는 6시부터 하는 태권도 준결승 경기가 끝나는 대로 방영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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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d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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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1 09:57
    중복 중계를 할때마다 느끼지만 전파 낭비라는 생각이 자주 드네요.농구나 축구 같은 경우 케이블에서라도 좀 라이브로 해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 2008/08/21 17: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이럴때 케이블이 방영해주면 좋은데..기껏 방송 3사의 재방송에 재탕 삼탕 틀어주니 그것도 있으나 마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