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을 따뜻하게 해주는 인따르시아 양말

선물로 뭘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주머니 사정도 여의치 않다면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 모두 부담이 없는 양말을 선물하자.

양말은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이긴 하지만,  자기가 직접 사서 신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때문에  한박스 또는 여러켤레 선물로 받았을때는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고,  양말 신을 때마다 선물한 사람 정성도 느껴지니 선물로는 그만이다.

매년 명절선물로 인따르시아 양말을 직영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주문했었다. 일반적인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살 수 있지만, 직영몰에선 좀 더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다.  한가지 흠이라면 배송이 좀 느리다.

직영이 아닌 일반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배송이 더 빠르고 가격면에서도  저렴한 반면, 상품이 직영몰에 비해선 다양하지 않고, 판매자 마다 일일히 비교해 봐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나일론 양말보다 면 양말을,  시원한 양말보다 따뜻한 양말을,  발목부분이 느슨한 것보다 착 달라붙으면서 조여주는 양말을 선호한다면 인따르시아 양말을 추천한다.  몇년을 신어도 잘 늘어나지 않고 보온성이 잘 유지된다.  하지만 다른 제품에 비해 보온성과 밀착도가 높은편이라서 갑갑한 느낌이 들때가 있다.  가격면에서도 고가의 유명제품에 비한다면 그리 비싼편이 아니다.
 
발이 시려워서 밤에 잠을 잘 못자는 양반들에게는 인따르시아 수면양말을 추천한다. 발을 따뜻하게 해주고 보들보들해서 잠이 솔솔온다. 그러나 재질이 너무 부드러워서 잘 미끄러지므로 잠잘때만 착용하는것이 좋다.


3년 신은건데 아직도 짱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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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3년 신은,  인따르시아의 초히트작 수면양말
미끄러서워서 걸을땐 정말 조심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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