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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 남은 국을 활용해
라면 맛있게 끓이는 법


라면만 먹기가 아쉬워서,  칼로리와 영양을 보충해주기 위해서 계란을 넣는데 그래도 뭔가 많이 부족하다.  

또 자취를 하거나  이런저런 이유로 라면을 자주먹는 사람들은 계속 라면만 먹다보면 질리게 된다.  여러가지 다양한 라면들로 바꿔먹는 수가 있지만 맛과 영양의 한계는 어쩔 수없다. 

모두들 웰빙 웰빙하는데 시중에 웰빙 제품이라고해서 구입해보면 그다지 웰빙스럽지 않는 경우가 있다.  어차피 인스턴트 식품은 제아무리 웰빙으로 포장한다고 해서 웰빙이 되지 않는다. 

이럴바에는 차라리 직접 변형 시켜먹는 수밖에 없다.  집에 먹다 남은 국이 있으면 버리지 말고 남은국물과 건데기를 활용해 라면을 끓여보자.

_1단계_

준비물
{라면, 계란, 먹다 남은 국}

국에 이미 간이 되어있으므로, 라면 스프는 적절히 덜어내고 넣는다.
계란은 라면 끓이면서 삶아도 되지만, 미리 삶아서 까놓으면 편하다.

_2단계_

국에다가 물을 붓고 끓인다.
물의 양은 라면 봉지에 나와있는 분량이 되도록
국물의 양과 새로 붓는 물의 양을 합쳤을때
 라면봉지뒤에 써있는 권장량이 되도록 어림 짐작해서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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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3단계_

국물이 팔팔 꿇기시작하면 면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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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을 넣고 라면 권장 조리법에 나와 있는 시간 만큼 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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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끓였으면 그릇에 담고 삶은 계란을 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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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d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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